통합검색 |  
 

좌측메뉴

국가지정문화재

불교천태중앙박물의 국가지정 문화재 자료 코너 입니다.
불교천태중앙박물관 소장자료를 분류별, 시대별, 유물명, 내용별로 자료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.

[보물]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2, 권38, 진본 권15
원본사이즈 보기 클릭
· 분류 보물 - 전적 
· 유물명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2, 권38, 진본 권15 
· 수장고번호 023 
· 시 대 고려 
· 규 격 32 X 12.5(보물1017호) 
이전글  다음글 
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‘화엄경’이라고 부르기도 하며,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.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. 이 책은 당나라의 삼장반야가 번역한『화엄경』정원본 권2, 38과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『화엄경』진본 권15,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『화엄경』주본 권38로 이루어져 있다. 정원본(貞元本)은 전체 40권이며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었는데, 각 권은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. 권2의 표지에는 ‘진본(晉本)’이라는 금색 글씨가 있는데 잘못 쓰여진 것으로 보인다. 인쇄시기는 12∼13세기로 추정된다. 진본(晉本)은 전체 60권 가운데 권15이며, 목판본으로 역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. 정원본과 같은 판본에서 찍어낸 것으로 보이며, 간행시기도 같은 것으로 추정된다. 주본(周本)은 진본 60권보다 후에 번역했다고 하여 ‘신역화엄경’이라 부르기도 하는데, 전체 80권 중 권38이다.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, 마지막장에 충정(忠正)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다.

사무실 : 우.395-831)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길 9(백자리 65) / T.043-423-9103 F. 043-423-9106
사업자번호 : 304-90-46030 | 대표자 : 이창원 |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조성현 | 이메일주소 : gns99jsh@hanmail.net
Copyright ⓒ2013 불교천태중앙박물관. All Rights Reserved.